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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작품에 목마른 정일우, 정일우 '자유의 몸'으로 첫 번째 할 일은?여전한 근황 '대박'
배우 정일우 제대 오늘(30일) 오후 배우 정일우가 2년간 사회복무요원 생활을 마치고 제대했다.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에서 소집 해제식을 가진 정일우는 수많은 취재진 앞에서 "내 인생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며 연기에 대한 깨달음을 전했다.
배우 정일우 제대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에서 소집 해제식을 가진 정일우는 수많은 취재진 앞에서 "내 인생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며 연기에 대한 깨달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배우 생활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팬들께도 감사드린다"라며 겸손한 자세로 인터뷰에 응했다. 정일우 소집해제 현장에는 해외팬들도 몰려 여전한 인기를 볼 수 있었고 오는 2019년 2월 SBS 드라마 '해치'를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정일우는 과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대체복무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으며 구립서초요양센터 우수 사회복무요원으로 표창장을 수여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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