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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 우레아 크림 파는곳? 뷰티전문가 추천, 4천원으로 24시수분크림 만드는 비법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8.11.30 10:23|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난방, 히터를 사용하는 쌀쌀한 겨울이 다가오면 수분과 보습에 힘써야 한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만물상'에서는 21년 경력 피현정 뷰티전문가가 출연해 단돈 4천원으로 24시간 수분동안크림 만드는 법이 소개됐다.

난방, 히터를 사용하는 쌀쌀한 겨울이 다가오면 수분과 보습에 힘써야 한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만물상'에서는 21년 경력 피현정 뷰티전문가가 출연해 단돈 4천원으로 24시간 수분동안크림 만드는 법이 소개됐다. 겨울철 보습에 힘쓰지 않으면 눈과 목에 가로주름이 생기기 쉽다. 이때 일반 수분크림에 우레아 성분을 추가하면 수분은 물론 주름 탄력까지 한번에 케어 가능하다. 실제 해당 제품을 1달 간 사용한 50대 주부는 세안 했을 때 피부 당김도 없어지고 촉촉함이 장시간 지속됐다고 후기를 전했다.

피부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천연 보습인자 우레아는 화장품 필수 성분이기도 하다. 피부에서 우레아가 빠져나가면 피부가 급격히 건조해져 주름, 탄력 저하로 이어지기 쉽다. 때문에 무엇보다 우레아를 계속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우레아와 피부 단백질이 결합되면 피부 속으로 수분을 잡아당겨 촉촉한 피부가 유지된다.

우레아는 집 근처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우레아가 들어간 연고 타입 크림을 구입하면 된다. 우레아는 처방전없이 구입할 수 있으며 피부과에서는 손발이 틀 때 추천되곤 했던 제품이다. 단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피부 질환이 있는 사람이라면 전문의와 상담 후 사용한다. 우레아만 발라도 되지만 피부 성질에 따라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레아 크림만 바른다면 주 1~2회가 적당하다. 하지만 수분크림과 섞어 바르면 피부 흡수도 더 빨라지고 막 형성에도 좀 더 효과적이다.

▲우레아크림 이용한 24시간수분동안크림 만드는 법(출처=TV조선'만물상')
24시 수분동안크림은 집에 있는 일반 수분크림과 우레아 크림만 있으면 간단히 완성된다. 흡수가 빨리 되는 최적의 비율인 1:3으로 섞는다. 수분크림 9티스푼+우레아 3티스푼이다. 손, 발 관리 뿐만 아니라 얼굴에 바르면 강력한 수분 방어막을 형성한다. 아이크림으로 사용할 경우 비율을 1:1로 섞어야 더 쫀득하고 촉촉한 아이크림이 완성된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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