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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모창민 잡았다" 3년 재계약…기아 타이거즈는 핵터 놓치고 새 외국인?
2018 프로야구 시즌이 막을 내리고 본격적인 스토브리그가 시작됐다. 이에 벌써부터 재계약 소식이 들려왔다. 모창민, NC 다이노스 유니폼 3년 더 입는다 FA(자유선수계약) 1호 계약이 성사됐다.
모창민, NC 다이노스 유니폼 3년 더 입는다FA(자유선수계약) 1호 계약이 성사됐다. NC 다이노스의 모창민(33)이 3년 최대 20억원에 재계약을 맺었다. 모창민은 오는 2019 프로야구 시즌부터 3년간 17억원을 받는다. 계약금 8억과 연봉 3억을 포함한 금액으로 옵션 달성 시 연 1억원씩 추가, 최대 20억 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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