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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동갑내기 라이벌' 이보미는 핑크빛 열애…김하늘은 류현진과 동반 라운딩 '이글'
한국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인물 중엔 유독 1988년생이 많다. 이보미를 비롯해 김하늘, 박인비, 신지애 등이 해당한다. 특히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에 진출해 활약 중인 동갑내기 골프여신 이보미와 김하늘이 최근 반가운 근황을 전해왔다.
프로골퍼 이보미, 배우 이완과 수개월째 연애김태희 동생이자 배우로 잘 알려진 이완이 JLPGA에서 맹활약 중인 프로골퍼 이보미와 열애 중이다. 이완의 소속사 루아 엔터테인먼트는 이완과 이보미가 "좋은 감정으로 교제 중임이 맞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같은 종교로, 올해 초 가톨릭 신부님의 소개로 인연을 맺고 이미 수개월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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