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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홍현희 인스타는 온통 제이쓴, 인테리어·요리에 이어 '뜨개질'까지 잘하는 '만능 남편♥'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을 향한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 최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손 남편 제이쓴 손으로 하는 건 다 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달 21일 결혼식을 올린 뒤 달달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홍현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 남편 제이쓴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로 두 사람은 4살 나이차이가 난다. 최근 MBC '나혼자산다'를 통해 감각적인 신혼집 인테리어를 공개, 남편 제이쓴 직업을 가감없이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2일 방송예정인 tvN '인생술집'에서는 쉐딩, 포토샵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웨딩사진 원본을 공개해 또 한번 화제의 주인공으로 올라설 예정이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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