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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홍현희 인스타는 온통 제이쓴, 인테리어·요리에 이어 '뜨개질'까지 잘하는 '만능 남편♥'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을 향한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 최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손 남편 제이쓴 손으로 하는 건 다 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달 결혼식을 올린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을 향한 럽스타그램을 공개했다. 최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손 남편 제이쓴 손으로 하는 건 다 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제이슨이 침대에 기대 뜨개질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홍현희는 뜨개질하는 남자, 수년째 함께, 따뜻한 마음, 세이브더칠드런모자뜨기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남편의 따뜻한 마음을 공개했다. 세이브더칠드런 모자뜨기는 개발도상국에 살고 있는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신생아들을 위해 털모자를 제작해 보내주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 이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출처=홍현희인스타그램)
홍현희는 지난 10일 "요섹남 제이쓴"이라는 글과 함께 파스타를 요리 중인 남편 제이쓴의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요리해주는 남편 부럽다", "달달한 신혼 사랑받는 여자" 등의 댓글을 달며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달 21일 결혼식을 올린 뒤 달달한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홍현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 남편 제이쓴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로 두 사람은 4살 나이차이가 난다. 최근 MBC '나혼자산다'를 통해 감각적인 신혼집 인테리어를 공개, 남편 제이쓴 직업을 가감없이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2일 방송예정인 tvN '인생술집'에서는 쉐딩, 포토샵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웨딩사진 원본을 공개해 또 한번 화제의 주인공으로 올라설 예정이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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