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 오는(22일) 마지막회를 방영한다. 일본 원작 드라마와 다르게 해피엔딩 결말을 맞을지 관심이 모인다.
▲22일 오후 9시 30분,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마지막회가 방영된다(출처=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 오는(22일) 마지막회를 방영한다. 일본 원작 드라마와 다르게 해피엔딩 결말을 맞을지 관심이 모인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는 김무영(서인국)이 유진강(정소민)을 자신의 친동생이라고 오해하며 새로운 전개로 흘렀다. 장세란(김지현)의 장난을 믿어버린 김무영은 유진강에게 이별을 고하고, 이를 유진강에게 말하겠다고 협박하는 장세란을 총으로 쏴 살해했다. 이날 마지막회에서는 김무영이 유진국(박성웅)을 자신의 부모님 위패가 안치된 절로 불러내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전개를 이어갔다. 16회 예고에서는 유진강, 유진국 남매가 김무영을 찾아 산 속을 헤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일본 원작 결말과 다르게 서인국, 정소민이 남매 사이가 아니란 것이 밝혀진 이상 두 사람이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수목드라마 시청률 순위 1위를 차지한 장나라 주연 '황후의 품격'(출처=SBS'황후의품격')
한편 지난 21일 MBC '붉은 달 푸른 해'와 SBS '황후의 품격'이 동시에 첫방송을 시작했다. 수목드라마 시청률 승자는 장나라의 '황후의 품격'이 7.6% 시청률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선아 주연의 '붉은 달 푸른 해'는 5.4%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KBS '죽어도 좋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MBN '설렘주의보'가 나란히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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