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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무서운 이유 "황의조를 두려워하라"…59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 도전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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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21 13:07|업데이트 2026.09.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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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기세가 무섭다. 파울루 벤투가 감독으로 부임한 후 단 한 번의 패배도 용납하지 않았다. 그 중심에는 감바 오사카 소속 황의조가 있었다.
황의조 부상만 없다면, 손흥민과 투톱 가능
한국 호주의 축구 평가전 뿐 아니라 우즈벡전에서도 그 실력을 가감없이 발휘한 황의조. 특히 공격 위치나 오른발·왼발 상관없는 강력한 슈팅이 그의 강력한 무기다. 이는 2018 아시안게임에서 큰 활약을 보인 손흥민과 비슷하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인 두 선수를 전방에 배치한다면 큰 공격력을 기대할 수 있다. 이에 2019 아시안컵 우승까지 노려 볼만 하다는 예측이다.
[팸타임스=신빛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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