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예능/TV
예능/TV
[스타☆톡]아내의맛 함소원‧진화 나이차이에도 완벽 내조, 시아버지 재산,인품‧요리 실력까지 집안내력?
평일 예능 추천 '아내의 맛'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임신 중인 함소원이 시댁 식구와 함께 남편 진화를 위한 100인분 요리를 준비했다.
평일 예능 추천 '아내의 맛'
이 날 함소원 부부와 함께 오세훈‧송현옥, 장영란‧한창, 서민정‧안상훈 부부가 함께 등장했다. 오송 부부는 포천 여행을 통해 꿀 떨어지는 달달함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으며 서민정은 미국 최고 스타들이 모이는 위성라디오 DJ로 나섰다. 남편 안상훈은 아내 서민정과 스태프를 위한 음식까지 준비하며 완벽한 내조를 보였고 스튜디오 아내들의 부러움을 샀다. 장영란은 남편 장한과 함께 순천여행에 나서 저녁 식사를 했으며 시아버지는 며느리 장영란에게 직접 쌈을 싸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