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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미니미' 아들 손과 찰칵..."아들 몇 번이나 봤다고" 바스코 전여친 발언에 누리꾼들 '격분'

배우 박환희가 아들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일에 태어난 AB형 둘'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아들과 손을 나란히 두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배우 박환희 (출처=박환희 인스타그램)

배우 박환희가 아들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일에 태어난 AB형 둘'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아들과 손을 나란히 두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신기하네요, 같은날 같은 혈액형", "귀엽다, 완전 미니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싱글맘인 박환희를 응원했다.

▲배우 박환희와 아들 (출처=박환희 인스타그램)배우 박환희 프로필, 필모그래피... 바스코 전부인?
박환희는 1990년 10월 13일생으로 올해로 만 28세이다. 소속사는 인연엔터테인먼트로 알려졌다. 송중기·송혜교 주연의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응급실 간호사로 나오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질투의 화신', '왕은 사랑한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중이다. 박환희는 래퍼 바스코와 2년 열애 끝에 9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1년에 결혼했지만 1년 3개월만에 이혼했다. 박환희와 바스코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의 양육권은 바스코에게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스코 (출처=네이버 뮤직)바스코 프로필, 박환희와 바스코 여자친구
래퍼 바스코(본명 신동열)는 스윙스가 있는 저스트뮤직 소속으로, 1980년 12월 8일생(만 37세)이다. 지난 10월 바스코는 마약투약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 당시 바스코 여자친구가 자신의 SNS에 "거짓말쟁이, 극혐"이라는 글로 박환희를 저격해 화제가 됐었다. 바스코 여자친구는 당시 SNS에서 "누가 그러던데. XX이(박환희 아들) 사진 찍는 거 싫어한다고. 아니 XX이(박환희 아들) 몇 번이나 봤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냐"라며 박환희를 비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관심받고 싶어서 올린 거 아냐?', '몇번 만나고 애키우고 힘들게 사는 이혼녀 컨셉 잡는 친엄마나 재혼도 안한 여자친구나 웃김' 등의 댓글을 달며 격분했다.

[팸타임스=정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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