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시청률 순위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여우각시별과 뷰티인사이드가 종영을 앞두고 있다. 후속작으로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드라마들이 줄줄이 방영을 앞두고 있다.
월화드라마 시청률 순위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여우각시별과 뷰티인사이드가 종영을 앞두고 있다. 후속작으로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드라마들이 줄줄이 방영을 앞두고 있다.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여우각시별을 비롯해 최고의 이혼, 뷰티인사이드 등 몇부작, 줄거리, 재방송, 후속작까지 한번에 알아보자.
▲드라마 뷰티인사이드 스틸컷(출처=JTBC)뷰티인사이드 몇부작, 줄거리, 후속
드라마 뷰티인사이드는 16부작으로 이번주 15, 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19일 방영된 15회에서는 목숨을 건 수술을 마친 도재가 드디어 한세계의 얼굴을 알아보며 해피엔딩 결말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드라마 뷰티인사이드 후속으로는 오는 26일 김유정, 윤균상 주연의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가 방송된다. 2016년 완결된 앵고 작가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번 드라마는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김유정)과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윤균상)가 만나 펼치는 완전무결 로맨스를 담았다. 올해 나이 32세인 윤균상과 올해 20살이 된 김유정의 12세 나이차이를 극복한 환상의 로맨스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우각시별 스틸컷(출처=SBS)여우각시별 몇부작, 줄거리, 후속
총 32부작으로 제작된 여우각시별은 19일 28회를 방송으로 단 4회만을 앞두고 있다. 여우각시별은 방영 이후 제목에 담긴 뜻과 이제훈의 정체, 채수빈 패션 등으로 매회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여우각시별 줄거리는 비밀을 가진 의문의 신입과 애틋한 사연을 가진 사고뭉치 1년 차가 인천공항 내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서로의 결핍과 상처를 보듬는 휴먼멜로를 그렸다. 평범하게 살고 싶지만 사고 이후 팔과 다리의 감각을 잃은 이제훈은 특별 무쇠 장치를 부착해 결코 평범할 수 없는 삶을 살아간다. 그런 이제훈의 곁을 지키는 채수빈과 둘의 사랑은 해피엔딩을 맞이할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여우각시별 후속으로는 오는 12월 10일 유승호, 조보아, 곽동연 주연의 '복수가 돌아왔다'가 방영된다.
▲최고의 이혼 스틸컷(출처=KBS)최고의 이혼 몇부작, 촬영지, 줄거리, 후속
일본 원작 드라마 최고의 이혼은 총 32부작으로, 19일 24회를 방송으로 단 8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영된 일본 원작에서는 아이를 가지고 싶어하는 여주인공(하마사키 유카)이 결국 남자주인공(하마사키 미츠오) 곁을 떠나고, 고향으로 내려간 유카가 미츠오에게 편지를 보내며 열린 결말로 끝이 난다. 최고의 이혼 시청률이 상승하며 촬영지에 대한 관심도 높다. 최고의 이혼 촬영지 카페는 상수동에 위치한 'ㄱ다방'으로 창고 같은 차고 인테리어가 감각적이다.
최고의 이혼 후속으로는 박세완, 이주영, 주해은, 신도현 주연의 8부작 드라마 '땐뽀걸즈'가 방영된다. 땐뽀걸즈는 구조조정이 한창인 쇠락하는 조선업의 도시 거제에서 '땐'스 스'뽀'츠를 추는 여상 아이들을 그린 8부작 성장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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