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예능/TV
예능/TV
[스타☆톡]런닝맨 설인아, 조영남 뺨 세차게 때린 사연은?…설인아 나이, 몸매, 다이어트 등 '화제'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설인아가 출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설인아는 지난 2015년 KBS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극중 신디(아이유 분)의 여고생 안티팬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MBC 드라마 옥중화, JTBC 힘쎈여자 도봉순, 등에 출연했고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 여주인공 강하늬 역을 맡아 성공적인 첫 주연 신고식을 치렀다. 본래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허영지, 도희 등과 걸그룹을 준비했으며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예대에 입학했다. 태권도 공인 3단이며 주짓수, 실내 클라이밍 등이 취미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에는 KBS 예능 나를 돌아봐의 조영남 몰래카메라편에서 무려 50세 연상인 조영남에게 화를 내는 연기를 하며 실제로 따귀를 세차게 때려 '조영남 따귀녀'로 화제가 된 바 있다. 1996년생인 설인아 나이는 23세다.
이어 양세찬에 대해서도 "양세찬 씨도 최근에 썸 탄 여자가 있다"고 폭로했고, 정소민에 대해선 "소민이는 자기가 잘 얘기하고 다니는 스타일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설인아의 활약상은 오는 25일에도 만날 수 있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
저작권자 © FAM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