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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편 종영, 블레어·여동생 멕 인스타에 담긴 한국여행사진 모음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호주 가족편이 시즌 최고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다음주는 '어서와' 최초로 북아프리카 모로코 의사 친구들이 한국을 찾는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 호주 가족편이 시즌 최고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다음주는 '어서와' 최초로 북아프리카 모로코 의사 친구들이 한국을 찾는다. 지난 15일 방송된 호주 마지막편에서는 설악산을 여행하며 호주에서는 볼 수 없는 단풍과 높은 산들이 어우러진 한국의 가을을 만끽했다. 강릉 주문진항 해산물시장에서 살아있는 해산물을 보며 놀라워하고 클램핑 캠핑에서 한우, 삼겹살을 맛보며 마지막 식사를 즐겼다. 이후 다음날 새벽 낙산사에 올라 동해안 일출을 보며 여행을 마무리했다.

'어서와' 호주편의 높은 시청률만큼이나 블레어 가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출신인 블레어는 올해 나이 27세로 한국 생활 8년차 회사 직장인이다. 직업은 디지털 마케터로 종종 방송을 위해 회사에 반차를 내곤 한다. 퀸즐랜드 대학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연세대학교 국제어학원을 수료했다. 눈웃음이 매력적인 여동생 멕은 올해 나이 22살 성적이 우수한 명문대 대학생이며 사촌동생인 케이틀린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뷰티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는 지난 15일까지 2019년 신년특집으로 '다시 보고 싶은 친구들' 투표를 진행했다. 핀란드, 터키, 독일 등 다시 보고 싶은 친구 1위에 오르면 신년에 다시 만날 수 있다. 15일 방송된 61회 재방송은 17일 주말 MBC every1 8시 50분, 18시 MBC Music 13시, MBC 드라마넷 7시 40분, 13시 50분 등에 만나볼 수 있다.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호주편이 종영했다(출처=블레어,멕인스타그램)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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