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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안영미 남자친구, 연애 결사 반대하는 예비 장모님 단번에 녹인 한마디는?…안영미 결혼, 키, 애칭 '화제'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8.11.15 17:00|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개그우먼 안영미 남자친구의 첫 만남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안영미 어머니가 교제를 반대한 사실이 드러났다.

▲안영미 남자친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출처=KBS 홈페이지 캡쳐)
개그우먼 안영미 남자친구의 첫 만남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안영미 어머니가 교제를 반대한 사실이 드러났다.

▲안영미는 3년째 연애 중이다(출처=KBS 홈페이지 캡쳐)안영미 키, 안영미 결혼, 남자친구 애칭
안영미는 지난 2015년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남자친구를 반대하는 어머니 때문에 '시시콜콜 간섭하며 딸의 연애를 막아 온 엄마'의 사연신청자로 등장했다. 이날 안영미 남자친구는 전화통화로 "여자로서 마음도 예쁘고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다. 조심스럽게 행동한다"고 말했다.

MC들은 안영미 어머니가 안영미를 35살에 결혼 시킬거라는 말에 남자친구는 "마땅히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머니가 간섭하는 거라 생각 안한다. 나라도 보내기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안영미에 대해 남자친구는 "스스로 통제할 줄 아는 사람이고 어머니에게 애정이 큰 사람이다"라고 말해 모녀의 눈시울을 붉어지게 만들었다.

▲안영미는 라디오를 통해 남자친구와 처음 만났다(출처=KBS 홈페이지 캡쳐)안영미 남자친구, 애칭, 결혼, 키, 얼굴, 사진
안영미의 3년간의 러브스토리는 지난 9월 tvN '인생술집'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방송에서 안영미는 "당시 라디오 게스트로 나갈 때 매주 외롭다고 말했다. 진짜로 외로웠는데 발렌타인데이 때 한 남자의 사연을 읽었는데 그가 '저랑 소개팅하실래요?'라는 추신을 남겼다"고 남자친구와의 첫 만남을 고백했다. 안영미는 차에 타자마자 연락을 했고 설 연휴 때 만나 3년째 알콩달콩 사랑을 쌓고 있다고 전했다.

안영미는 남자친구에 대해 "난생처음 겪어 보는 리드해 주는 남자"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안영미는 KBS2 '김생민의 영수증'에 출연해서 "언제 결혼이 하고 싶냐"는 질문에 "일단 빨리 결혼 후 임신하고 싶다. 합법적인 임신을 하고 싶어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어 안영미는 "신혼집 마루에 뭐가 있으면 좋겠냐"는 김생민의 질문에 "꼭 마루가 있어야하나. 원룸도 괜찮다. 기숙사도 괜찮다"고 답했다. 안영미는 필요한 신혼살림으로 침대를 꼽으며 "다른 건 다 필요 없다. 마루도 없어도 된다. 기숙사에 살아도 된다. 하지만 침대, 메트리스는 있어야 한다. 바닥은 배긴다"고 크게 웃었다.

한편, 지난 5월 KBS2'해피투게더3'에서는 안영미가 남자친구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송은이는 "남친한테 깍쟁이 왕자님이라고 부른다. 전화 통화가 시작되면 다들 자리를 피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안영미는 "나한테 아가라고 부른다"고 말하자 박수홍은 "악아 아니냐"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영미는 "김꽃두레 외엔 날 본게 없었다. 만나기 직전 안영미를 좀 찾아보고 살짝 후회했다더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한편, 안영미는 메이크업아티스트와 모델 남자친구에 이어 세 번째 공개연애 중이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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