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콘텐츠는 다 있다는 종합시장이 넷플릭스다. 넷플릭스는 전 세계 유일무이한 온라인 콘텐츠가 유통되는 플랫폼이다. 190여 나라 1억 3700여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넷플릭스(출처=넷플릭스 홈페이지 캡처)
웬만한 콘텐츠는 다 있다는 종합시장이 넷플릭스다. 넷플릭스는 전 세계 유일무이한 온라인 콘텐츠가 유통되는 플랫폼이다. 190여 나라 1억 3700여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2019학년도 수능 뒤 보면 좋은 넷플릭스 추천작, 신규 콘텐츠, 국내 오리지널 작품 등을 소개한다.
▲넷플릭스 중 한 장면(출처=넷플릭스 홈페이지 캡처)넷플릭스 추천 1순위 시즌 6 결말 관심UP
'넷플릭스 미드 열풍'의 주인공 <하우스 오브 카드> 신규 에피소드가 등록됐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6은 미국 첫 여성 대통령이 된 클레어 언더우드를 둘러싼 야망, 음모 등을 담은 정치 스릴러다. 시청자들의 폭발적 반응을 불러온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시즌 6은 클레어 언더우드가 야망을 펼치는 과정을 본격적으로 그렸다는 평이다.
▲ 중 한 장면(출처=넷플릭스 홈페이지 캡처 시즌 9, , 까지
<워킹데드> 시리즈는 좀비와 사투를 벌이는 우리네 모습을 그렸다. 현재 시즌 9가 방영 중으로, 앤드류 링컨 등 출연자들의 연기력이 일품. 로맨틱한 코미디 작품을 보고 싶다면 <시에라 연애대작전>을 추천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나르코스>, <로스트 인 스페이스>도 추천작. 특히 <굿 플레이스>는 자신밖에 모르던 여주인공이 천국을 가기 위해 변하는 과정을 익살스럽게 그렸다. 윤회설 등 철학적 고민을 안기는 작품이다.
▲(출처=넷플릭스 홈페이지 캡처)예능·영화 등 넷플릭스 인기 작품, 국내 제작 오리지널 콘텐츠 까지
지난 2016년 국내 콘텐츠 업계도 넷플릭스에 진출했다. 영화 <옥자>부터 유재석 등 인이 예능인·배우가 출연한 <범인은 바로 너> 등이다. 방송작가이자 코미디언 <유병재의 스탠드업 코디미 스페셜>, 도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이는 가운데, 미스터리 드라마 <킹덤>이 관심을 끈다. 드라마 <시그널> 등 국내 팬덤이 확실한 김은희 작가와 배우 주지훈·배두나·류승룡이 만났다. 기대작으로 알려진 <킹덤>은 내년 1월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중 한 장면(출처=넷플릭스 홈페이지 캡처)수능 다음날(16일)부터 넷플릭스에 콘텐츠 독점 공급하는 LGU+
U+tv 가입자들은 수능 다음날(16일)부터 넷플릭스 콘텐츠를 대형 화면에서 볼 수 있다. LGU+는 '넷플릭스' 콘텐츠를 인터넷 텔레비전(IPTV) U+tv를 통해 독점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범인은 바로 너>, 등 국내 제작 콘텐츠, 미국·영국 등 해외 콘텐츠도 시청할 수 있다. 앞으로 U+tv 가입자들이 리모컨에 추가된 넷플릭스 버튼을 누르면 바로 넷플릭스 메뉴로 접속된다. LGU+ 콘텐츠 공급 이후 넷플릭스 콘텐츠 이용이 더욱 간편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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