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저녁 메뉴 반찬 추천 겨울이 오기 전 11월 제철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매일 밥 반찬이 고민이라면 제철 음식을 활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메뉴를 만들어보자.
점심‧저녁 메뉴 반찬 추천
▲11월 제철음식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린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겨울이 오기 전 11월 제철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매일 밥 반찬이 고민이라면 제철 음식을 활용해 건강하고 맛있는 메뉴를 만들어보자. 먼저 해산물 음식 중 대표적인 11월 제철음식인 굴은 주로 9월~11월 사이 먹으며 바다의 우유라 불리며 영양이 풍부하다. 굴 칼로리는 100g당 약 97kcal며 굴 전골, 굴 미역국, 굴 무침, 굴전, 석화구이 등 다양한 굴 요리가 있다. 겨울이 되면 막 나오기 시작하는 꼬막은 겨울 입맛을 돋우는 별미로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꼬막 삶는 법만 알면 손쉽게 밥반찬 꼬막찜을 즐길 수 있다. 또 11월~1월 사이 먹는 과메기는 꽁치를 말린 것으로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100g당 약 178kcal며 김과 함께 싸 먹거나 과메기튀김, 과메기 회무침 등으로 먹는다.
▲쫄깃한 식감의 꼬막은 11월 제철음식이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겨울 제철 과일 추천
향기가 좋은 유자는 유자청을 만들어 유자차로 즐길 수 있으며 비타민 C가 풍부해 기침‧감기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상큼한 향이 일품으로 따뜻한 차나 다양한 요리에 활용한다. 귤은 9월~12월 사이 먹는 대표적인 과일이며 100g당 39kcal로 낮은 칼로리로 다이어트 음식으로 불린다. 간단한 아침 식사인 과일주스 재료로도 좋으며 귤 잼, 귤 샐러드 등 요리가 있다. 기관지에 좋은 음식인 배는 9월~11월 사이 먹으며 100g당 51kcal다. 달콤한 맛으로 설탕 대신 배를 갈아 단 맛을 활용하며 김장철 배 깍두기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
▲겨울 대표적인 음식 유자차는 감기에 좋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과일청‧유자청 만들기,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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