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여관 불화로 해체 뚜렷한 그룹만의 색깔로 큰 사랑을 받았던 장미여관이 7년만에 해체 소식을 전했다. 이 과정해서 밴드 해체 불화설과 금전적인 문제가 떠오르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장미여관 불화로 해체
▲그룹 장미여관이 해체를 알렸다(출처=장미여관 인스타그램)
뚜렷한 그룹만의 색깔로 큰 사랑을 받았던 장미여관이 7년만에 해체 소식을 전했다. 이 과정해서 밴드 해체 불화설과 금전적인 문제가 떠오르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특히 예능 '나혼자산다' 등에 출연했던 육중완 개인활동에 대한 수익 분배에 대한 이야기와 성격적인 부분으로 멤버들 간의 잦은 충돌 등 폭로전이 이어지며 팬들에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멤버 임경섭‧배상재‧윤장현은 SNS에 "장미여관은 공식해체하지 않았습니다."라며 "장미여관은 해체가 아니라 분해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세사람에게 장미여관에서 나가달라고 했습니다."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장미여관 해체 소식에 불화설이 드러났다(출처=장미여관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계약종료 될 때까지 기다린 것만으로도 충분히 대우 한 것 같은데…", "육중완도 가장의 무게를 느끼고 있겠지.. 누가 나쁘다 할 수도 없는 부분이네", "돈 문제가 아니라 팀내에 문제가 있었던 듯 싶구만" 등 엇갈린 반응이 이어졌다. 장미여관 해체에 대한 엇갈린 의견과 폭로전에 7년간 쌓아온 장미여관 이미지도 타격을 받았으며 장미여관 팬들에게도 씁쓸함을 안겼다.
▲그룹 장미여관은 7년간 함께 활동했다(출처=장미여관 인스타그램)
이어 지난 12일 장미여관 멤버 강준우와 친분이 있는 관계자로 추정되는 A씨는 자신의 SNS에 "스폿라이트 받는 두분뒤에서 열심히 받침목에 되어 주시는 세분이라 생각했건만. 그냥 병풍이라고 생각하신분들이 계신가보네요."라 전하며 강준우를 향해 "인성으로 따지면 거의 맨 아래 땅바닥에서 기어 다니시는분이…"라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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