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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수리전문기업 폰바이, 아이폰액정수리비용 인하하며 강화유리 무상증정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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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수리전문 기업 폰바이가 침수 및 낙하로 인해 아이폰액정깨졌을때 대처방법과 침수됐을때 대처방법을 안내해주며 액정 당일 수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아이폰수리전문 기업 폰바이가 침수 및 낙하로 인해 아이폰액정깨졌을때 대처방법과 침수됐을때 대처방법을 안내해주며 액정 당일 수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전지점에서 아이폰액정수리 고객 대상 11월 한달간 강화유리 또는 방탄필름 무상 증정 및 부착 이벤트를 진행도 하고있다

아이폰액정깨졌을때 보통 바로 수리 하지 않고 사용하다가 교체하는 경우가 많다. 외부 액정이 깨진상태에서 장기간 사용하게되면 외부액정깨짐으로, 강도가 약해진 상태로 사용중 깨진부분을 누르다 보면 내부 LCD패널(화면출력 및 터치부분)에 손상이 발생하여 수리비가 추가로 나오는 경우가 발생한다. 폰바이 관계자는 파손 시 바로 교체하는 것이 수리비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전했다.

폰바이의 아이폰수리 서비스는 아이폰5, 5S 4만원대, 아이폰SE 5만원대, 아이폰6 5만원대, 아이폰6플러스 6만원대, 아이폰6S 7만원대, 아이폰6S플러스 8만원대 아이폰7 8만원대, 아이폰7S플러스 10만원대, 아이폰8 11만원대, 아이폰8플러스 13만원대, 아이폰X(텐)등 공식 서비스 센터대비 저렴한 비용에 수리할 수 있도록 해 아이폰 계열 유저의 고민으로 꼽히는 수리를 진행하고있다.

폰바이에서 사용하는 모든 액정은 가짜LCD인 카피액정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정품 LCD로만 사용하고 있다. 액정수리 소요시간은 기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10~20분 사이로 당일수리가 가능하다.

또한 아이폰액정수리 외에도, 배터리교체, 메인보드수리, 카메라수리, 아이폰8, 아이폰8플러스, 아이폰X(텐) 후면유리 교체도 가능하며, 엘지폰의 경우 옵티머스G4부터 G5, G6, Q6 그리고 V10, V20, V30까지 진행하며, 스마트폰 관련 모든 수리를 진행 하고 있다.

폰바이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노트9, 아이폰XS, 아이폰XS MAX, 아이폰XR 등 신규 아이폰의 등장은 기존 스마트폰의 가치를 한 단계 내려간다고 볼 수 있지만, "아이폰은 한 번 사용하면 절대 바꾸지 않는 충성도 높은 브랜드의 대명사가 될 정도로 혁신적인 제품인데다가 브랜드 가치도 높지만, 적어도 국내에서는 A/S 부분과 관련해서 사설업체가 여럿 생길 정도로 개선되어야 할 사항으로 꼽히고 있다"며 "가장 수리 빈도도 높고 가격도 만만찮은 것이 액정고장인데 아이폰액정수리비가 높게 책정되며 쉽게 해결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착한수리 서비스는 이런 이유로 런칭하며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것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폰바이의 아이폰액정수리비 인하는 송파 문정동 본점을 비롯하여 서울 창동/노원점, 신촌/이대점, 파주/일산점, 전라남도 광주점에서 동시에 실시 되며, 문정본점에서는 택배수리 접수도 받고 있어 사실상 전국서비스가 가능하기도하다.

폰바이 송파구 문정동 본점은 문정역에 위치해있으며 내방 시 쉽게 찾을 수 있다, 인근 송파구 가락시장, 송파동, 잠실, 선릉, 강남, 위례신도시, 장지동, 일원동, 성남 복정동지역에서도 아이폰수리 및 삼성, LG스마트폰 수리를 하기위해 내방고객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아이폰액정수리비용 및 수리절차는 폰바이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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