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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미운우리새끼(미우새)' 배정남 모델 시절 떠올라…배정남 개 도베르만 이어 런웨이도 화제

SBS 미운우리새끼 배정남 ​반려견 벨 옷을 직접 리폼해 화제됐던 배정남이 지난 11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SBS 미운우리새끼 배정남

▲배정남과 반려견 벨의 일상(출처=배정남 인스타그램)
​반려견 벨 옷을 직접 리폼해 화제됐던 배정남이 지난 11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모델 차승원과 같은 런웨이에서 카리스마 있는 워킹을 뽐낸 배정남은 워킹 시작부터 관중을 압도하는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다. 피날레를 장식한 배정남은 눈물을 보여 모두를 당황하게 했지만 "눈을 안 감아가지고…"라며 반전 있는 대답에 스튜디오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궁배정남 키는 모델들 사이에서는 작은 키로 알려졌지만 눈빛과 자신만의 특색 있는 분위기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바 있다. 이 날 방송에서 미운우리새끼 시청률은 19.9%로 높은 시청률을 차지했으며 배정남 분량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모델 배정남은 배우 활동으로도 활약 중이다(출처=배정남 인스타그램)배정남 근황, 인스타그램

이 날 반려견 벨과 리폼한 옷을 입고 디자이너 누나들과 만남을 가진 배정남은 방송 후 인스타그램에 "멋진 누이들과~~미우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팬들은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일상이화보네요 벨을 사랑하는 모습도 느껴져요", "정남오빠 너무 멋있어요 ❤️ 나이만 많으면 오빠랑 결혼할수 있는데 ㅋㅋㅋㅋ", "어제 미우새 진심 웃겼어요. 정남님..넘 재미나셔요~~" 등 반응을 보였다.

예능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하는 배정남(출처=배정남 인스타그램)배정남 프로필

배정남은 180cm가 안 되는 키에도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모델로 자리 잡았다. 배정남 나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36세며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여 배우로서의 도전도 계속하고 있다. 또 평소 장난끼 가독한 모습과 다르게 연기와 모델 활동에서는 진지한 모습으로 임해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종영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영화 '마스터', '보안관', '베를린' 등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영화배우 겸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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