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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미운우리새끼(미우새)' 배정남 모델 시절 떠올라…배정남 개 도베르만 이어 런웨이도 화제
SBS 미운우리새끼 배정남 반려견 벨 옷을 직접 리폼해 화제됐던 배정남이 지난 11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SBS 미운우리새끼 배정남
이 날 반려견 벨과 리폼한 옷을 입고 디자이너 누나들과 만남을 가진 배정남은 방송 후 인스타그램에 "멋진 누이들과~~미우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팬들은 "너무 잘 보고 있어요 일상이화보네요 벨을 사랑하는 모습도 느껴져요", "정남오빠 너무 멋있어요 ❤️ 나이만 많으면 오빠랑 결혼할수 있는데 ㅋㅋㅋㅋ", "어제 미우새 진심 웃겼어요. 정남님..넘 재미나셔요~~" 등 반응을 보였다.
배정남은 180cm가 안 되는 키에도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모델로 자리 잡았다. 배정남 나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36세며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하여 배우로서의 도전도 계속하고 있다. 또 평소 장난끼 가독한 모습과 다르게 연기와 모델 활동에서는 진지한 모습으로 임해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종영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영화 '마스터', '보안관', '베를린' 등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영화배우 겸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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