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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중문관광단지 근처 제주흑돼지 맛보러 가볼만한 곳. 제주 오설록 맛집 '돌담집'

FAM타임스 | FAM타임스 | 입력 2018.11.09 16:00|업데이트 2026.09.13 02:50 | 댓글 0

절정을 맞은 한라산 단풍과 에메랄드 빛 바다가 펼쳐지는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 볼거리는 물론 먹을 거리까지 풍부한 제주도는 사시사철 불문하고 많은 여행객들에게 사랑 받는 곳이다.

절정을 맞은 한라산 단풍과 에메랄드 빛 바다가 펼쳐지는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 볼거리는 물론 먹을 거리까지 풍부한 제주도는 사시사철 불문하고 많은 여행객들에게 사랑 받는 곳이다.

가을은 특별한 휴일이 많이 없는 터라 주말을 이용한 짧은 시간 내에 제주도 여행지 곳곳을 즐기고 와야 하는데, 제주도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코스를 방문하고 싶다면 중문관광단지 여행을 추천한다.

제주중문관광단지는 제주도 남쪽 해안가에 위치한 관광위락단지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화려한 절경을 뽐내는 높이 60미터 가량의 해안절벽, 에메랄드 빛 바다로 사진을 남기기 좋은 중문해수욕장, 오설록 티 뮤지엄, 카멜리아힐, 신화월드, 서방산과 다양한 나무와 식물 등을 감상할 수 있는 여미지 식물원 등 소중한 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새길 수 있는 명소가 많다.

이처럼 제주 관광의 중심지인 제주중문관광단지는 제주도 내에서 즐길 수 있는 가장 많은 여행 명소가 곳곳에 숨겨져 있어 여행객들이 편안한 기분으로 여행을 즐기기에 좋다.

만일 제주도 명물 제주흑돼지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가 풍부한 제주맛집이 많아 식사 장소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제주 로컬 맛집을 방문하는 일이 적절할 수 있다.

제주중문관광단지 근처 제주도 오설록 맛집인 '돌담집'은 과거 제주도에서 돼지고기를 먹는 방식을 그대로 재현한 자투리구이를 제공하고 있어 SNS에서 제주 이색 맛집으로 거론되기도 했다.

자투리고기는 1미터가 족히 넘는 큰 왕꼬치에 자투리 고기와 다양한 식재료를 함께 구워져 제공돼 쫄깃쫄깃하면서도 골라 먹는 재미가 풍부하다.

자투리구이는 즐길 수 있는 방법도 여러 가지로, 짭짤한 장아찌에 쌈을 싸 먹거나 강된장, 청양고추, 마늘을 함께 곁들어 먹는다면 입안 가득 더욱 풍미 깊은 맛을 선사한다.

이곳의 또 다른 별미인 흑돼지모듬왕꼬치는 한번 초벌구이를 마친 후 제공돼 바삭바삭하고 쫄깃한 식감으로, 버섯과 다양한 야채, 소세지 등도 함께 초벌돼 흑돼지의 풍부한 육즙을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제주 멜젓과 강된장과 함께 찍어먹는다면 남녀노소 반할 맛이다.

제주 서귀포 맛집 돌담집 관계자는 "제주중문관광단지는 제주의 다양한 볼거리가 밀집된 장소로 가을 단풍놀이를 마친 후 찾아오는 이들이 많은 곳이다. 중문관광단지 볼거리를 즐긴 후 식사할 편안한 장소를 찾고 있다면 돌담집은 쾌적하고 깨끗한 실내와 제주 흑돼지 고기를 위주로 한 이색적인 메뉴가 다양해 가족모임, 회식, 데이트 장소 등으로 제격이다"고 전했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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