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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아파트값 4주째 오름세 '대우 산내 이안' 조합원 아파트

이번 달 첫째 주 전국 아파트값이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전의 아파트값은 4주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감정원은 이번 주 대전의 아파트값이 0.28% 올랐으며 특히 서구가 0.55%, 유성구가 0.38%가량 급격히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달 첫째 주 전국 아파트값이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전의 아파트값은 4주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감정원은 이번 주 대전의 아파트값이 0.28% 올랐으며 특히 서구가 0.55%, 유성구가 0.38%가량 급격히 상승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대성동 일대에 대지면적 37,420㎡, 연면적 120,870,05㎡, 건축면적 6,442,723㎡ 이며, 지하2층, 지상29층의 총 898세대 예정으로 명품아파트 브랜드인 대우산내이안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조합설립인가 요건인 토지 확보율도 80% 이상으로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해당 사업지는 토지소유주들의 동의를 받아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후 일몰제를 적용하여 재개발 예정 지구를 해제 시킨 후 추진하고 있다.

주변 편의시설인 대형마트인 홈플러스가 단지와 가깝고, CGV, 패션아일랜드 등 쇼핑과 문화를 즐기기 좋은 대형 상업시설이 인근에 자리한다.

또한 충남대학병원, 동구청, 동대전컨벤션 등 생활 편의를 위한 시설들도 밀집해 생활 편의가 우수하다.

교육여건 역시 확보되어 대전대, 우송대, 보건대 등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학군이 단지에 인접해 자녀들의 학습능률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은어송초, 중, 석교초, 산내초, 가오중, 고등학교 등 다양한 학교가 단지 반경 3km 내에 위치해 교육 환경이 좋다. 최근 아파트 가격의 주요 상승 요인이 숲세권과 학세권이라는 점에서, 이 단지의 주거 가치와 투자가치는 더욱 상승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사업지 산내지역주택조합은 강화된 주택법을 적용받아, 80%이상의 토지를 확보하였으며 적법한 모집신고를 하여 모집신고필증을 득한 사업지이다.

조합아파트 산내이안 시행 산내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 시공예정사 대우산업개발(주), 신탁사로는 아시아신탁이다.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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