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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윤도현, 방탄소년단 때문에 위상 올라간 사연?

   임채령 기자   2018-11-10 00:50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YB가 출연한다(출처=윤도현 인스타그램)

윤도현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가운데 방탄소년단 진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새벽 12시 50분에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YB가 등장해 강렬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도현은 중학생 딸이 '아미'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윤도현은 방탄소년단 진이 본인의 노래를 커버했다고 밝혔다(출처=Jtbc '한끼줍쇼' 캡처)

윤도현은 방탄소년단 덕에 딸에게 인정받았다고 전했는데, 방탄소년단 진이 윤도현의 데뷔곡 '가을 우체국 앞에서' 커버곡을 발표함에 따라 위상이 달라졌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도현은 음악적으로 늘 변화를 꾀한다고 밝혔다(출처=윤도현 인스타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뿐 아니라 과거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도 윤도현은 딸이 아미임을 밝히며 "얼마 전에 방탄소년단 진이라는 친구가 내 노래를 리메이크했다. 그게 큰 선물이 됐다 그때 좀 인정을 해주더라"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윤도현은 데뷔 이후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데, 한결같은 외모와는 달리 음악적으로는 늘 변화를 꾀한다며 음악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팸타임스=임채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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