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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없는 빼빼로데이 선물·이벤트?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가을꽃다발 추천 BEST

   이다래 기자   2018-11-09 00:00
▲빼빼로데이 선물로 좋은 가을 꽃다발(출처=게티이미지뱅크)

이번주 일요일은 11월 11일 빼빼로데이다. 사랑을 고백하기 위해 이 날만을 기다렸다면 빼빼로데이 선물로 제격인 가을 꽃다발을 준비해보자. 여자친구에게 특별 이벤트로 수줍게 꽃다발을 내미는 순간 또 한번 사랑에 빠진 여자친구의 행복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꽃다발과 함께 예쁜 꽃말을 문구로 적어 넣는 것도 좋겠다. 꽃선물이 처음인 ‘꽃알못’ 남자친구를 위해 기념일에 선물하면 좋을 가을꽃다발을 소개한다.

 

천일홍 꽃말, 변치않는 사랑

천일홍은 개화 후에도 꽃이 떨어지지 않아 드라이플라워에 많이 사용된다. 6월부터 서리가 내릴때까지 개화하며 가는 줄기 끝에 까실까실한 공모양의 꽃이 한 개 핀다. 아스파라거스, 사르비아, 콜리우스 등의 꽃과 배합하면 좋다.

▲순수한 사랑 꽃말이 담긴 국화(출처=게티이미지뱅크)

국화 꽃말, 순수한 사랑

국화 꽃말은 색깔에 따라 다양하다. 빨간색 국화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의미가 있다. 흰색 국화는 감사와 진실의 의미를, 노란 국화는 순정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보라색 국화는 ‘나의 모든 것을 그대에게’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특별한 날 건네기 좋다. 꽃송이가 작은 국화인 소국 또한 기념일 꽃다발로 제격이다.

▲신비한 사랑 꽃말을 가진 거베라(출처=게티이미지뱅크)

거베라 꽃말, 신비의 사랑·풀 수 없는 수수께끼

색이 유난히 선명해 화환 등에 자주 사용된다. 추위에 잘 견디는 여러해살이풀로 흰색, 붉은색, 노란색 등 다양한 색깔이 있다. 줄기 끝부분만 물에 잠기도록 관리하면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다.

 

퐁퐁국화 꽃말, 제 마음은 진심입니다

퐁퐁국화로도 불리는 폼폰국화는 동글동글한 모양으로 젊은층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다. 꽃말 또한 ‘진심’으로 특별한 날 선물하기 더없이 좋다.

▲기다림 꽃말을 가진 해바라기(출처=게티이미지뱅크)

해바라기 꽃말,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해바라기의 꽃말은 ‘기다림’이다. 혹시 짝사랑을 하고 있다면 그 사람에게 선물하기 가장 적절한 꽃이다. 다른 장식없이 해바라기 한 송이만 포장해도 언제나 예쁘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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