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맞이 이벤트로 저렴한 가격대에 다양한 차량을 만나볼 수 있는 제주렌트카대여협동조합 '제주올카'
2016년 6월 '제주국제공항 렌터카하우스 운영개선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부터, 공항 주차장에 있는 렌트카하우스에서 차량 배차와 반납이 금지됐다.
2016년 6월 '제주국제공항 렌터카하우스 운영개선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부터, 공항 주차장에 있는 렌트카하우스에서 차량 배차와 반납이 금지됐다.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은 업무협약에 관하여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공항에서 바로 차량을 인계받길 원하지만 어느 업체든 공항에서 바로 대여가 가능하다면 불법이다. 이로 인해 이번 가을과 겨울을 대비해서 공항 출구에서 바로 업체로 이동할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최근 365일 셔틀버스를 제주공항에서 업체까지 운영하고 있는 제주렌트카대여협동조합 제주올카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항시 대기 중이기 때문에 고객이 추위에 떨며 기다리는 시간을 최소화하여 바로 업체로 이동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겨울이 다가오면서 핸들열선, 열선시트가 옵션으로 포함된 차량들을 우선적으로 배차하는 중이며 겨울대비 타이어체인도 대여가 가능하여 고객의 입장에서 걱정될 만한 요소들을 최대한 줄여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또한 금연차량과 흡연차량을 나뉘어져 있어 비흡연자들도 더욱 더 쾌활한 환경에서 여행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현재 겨울맞이 이벤트로 올뉴k5, 뉴k5, 뉴sm5, LF소나타 같은 경우 할인율을 대폭 높여 고급자차보험 포함한 가격 24시간기준 최소 15000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이벤트는 11월 14일까지만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올레렌트카 LF소나타
[팸타임스=이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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