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닌 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22회에서 함소원‧진화 커플이 임신 상태를 보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함소원 시어머니와 닮은 듯 한 아기 사진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고 벅찬 아기 심장소리에 함소원 남편 진화는 감동한 모습이었다. 함소원 나이는 올해 43세로 남편 진화와 18살 차이로 알려져 화제된 바 있다. 남편 진화와 결혼에 이르기까지 시어머니의 반대, 국경 등 어려움을 극복한 이야기가 공개돼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함소원 시아버지와의 만남에 "집 사는 데 보태", "차 사는 데 보태"라며 돈봉투를 선물해 함소원 시아버지 재산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졌다.
▲함소원, 진화 커플이 출산을 앞두고 병원을 찾았다(출처=TV조선 아내의 맛 캡처)함소원 프로필
▲함소원, 진화 커플은 18살 나이 차이로 알려졌다(출처=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함소원 나이는 1976년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2003년 싱글 앨범[So Won No.1]로 데뷔했다. 최근 <수미네반찬> 함소원 출연으로 또 한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 임신 7개월차 에 접어들었다. 영화 '색즉시공' '특공 아미라' 등 한국에서 배우로 활동하던 중 중국으로 건너가 광고, 작품 등을 통해 중국 진출에 성공했다. 함소원 전 남자친구 장웨이와 결별 후 남편 진화를 만나 결혼에 성공했으며 18살 나이 차이로 연애부터 결혼까지 풀 스토리가 화제된 바 있다. 또 함소원은 미스코리아 태평양 출신으로 리즈 시절 아름다운 외모를 여전히 유지해 자기관리에 철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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