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윤광 메이크업, 라곰 CF 쿠션 팩트가 제격!
동물들이 겨울잠을 자러 가는 입동이 지난 지금, 가을과 겨울 사이의 추위를 체감하고 있다. 추운 실외와 건조하고 따뜻한 실내를 반복적으로 만나게 되는 피부 메이크업은 쉽게 들뜨고 건조해지기 마련이다.
추운 실외와 건조하고 따뜻한 실내를 반복적으로 만나게 되는 피부 메이크업은 쉽게 들뜨고 건조해지기 마련이다.
건조하고 푸석한 가을철 윤광 메이크업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메이크업 포인트 일 것이다. 실내 습도가 10%이상 낮아지는 시기에는 메이크업을 수정하고 보완하기 위한 쿠션 팩트가 필수이다. 그렇다면, 커버력과 지속력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촉촉한 쿠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피부 본연의 수분력을 키워주는 라곰(LAGOM)'은 지난 10월 CF 쿠션의 본품에 이은 리필 제품을 출시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라곰 CF 쿠션은 컨실러(C)의 높은 커버력과 파운데이션(F)의 지속력을 쿠션에 담은 3-in-1 쿠션 팩트이다.
피부 메이크업은 건조한 외부 환경에 의해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에 겉돌면서 회색빛으로 변하는 현상을 볼 수 있다. CF 쿠션(CF CUSHION)은 화이트 사파이어 파우더로 투명한 광채와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물광 피부를 연출해주며, 잡티, 홍조, 모공을 완벽하게 커버해주는 쿠션 파운데이션이다.
또한, 수분 레이어링 시스템으로 건조한 외부 환경으로부터 촉촉한 피부 결을 유지해주는 촉촉한 쿠션이라고 할 수 있다. 총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 여성 평균 피부 톤에 맞춘 20호가 가장 사랑받고 있다. 좀 더 화사한 피부 표현은 10호를,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연출을 위해서는 30호를 추천한다.
헬시뷰티케어 브랜드 '라곰(LAGOM)'은 공식 몰을 비롯한 미미박스, 텐바이텐 등의 온라인 쇼핑몰과 청담 고원 뷰티숍, 신세계백화점 뷰티 편집샵 시코르, 라코 등 주요 면세점 등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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