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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방탄소년단 진, 편식하는 지민 습관도 고쳐버린 먹성+요리실력...'어느 정도?'
등록일 : 2018-11-07 09:44 | 최종 승인 : 2018-11-07 09:44
임채령
▲방탄소년단 지민이 멤버 진의 밥을 먹고 편식을 고쳤다(출처=네이버 Vlive 캡처)

[FAM TIMES(팸타임스)=임채령 기자] 방탄소년단이 2018 MGA에서 9관왕을 차지하고 멤버 지민이 찰리푸스와 환상적인 무대를 꾸며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멤버 지민의 매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지민이 멤버 진에 의해 편식을 고치게된 사연이 팬들의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 진은 먹방을 즐겨한다(출처=네이버 Vlive 캡처)

방탄소년단 지민과 진은 과거 네이버 V 라이브로 먹방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 오랜 시간 함께 해왔던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서로의 습관은 물론 식습관도 잘 알고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지민은 진이 밥을 해줬던 일화를 전하며 "편식이 심했는데 진현이 해준 밥을 먹고 버섯을 먹기 시작했다"며 진의 남다른 요리실력을 어필했다.

▲방탄소년단 진의 별명은 'EAT 진'이다(출처=SBS '3대천왕' 캡처)

방탄소년단 진의 별명은 'EAT 진'이라고 불릴만큼 남다른 식성을 자랑한다. V라이브로 팬들과 소통을 먹방으로 하는 것은 기본,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할때는 "먹방 출연이 소원"이라고 할만큼 먹방을 사랑했다. 또한 진은 먹방은 물론 요리하는 영상도 인터넷에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팸타임스=임채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