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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키워드]에이미‧다나 다이어트 전후로 조작 의혹까지…솔직해도 너무 솔직한 그녀들 근황
등록일 : 2018-11-07 09:00 | 최종 승인 : 2018-11-07 09:00
유화연

다나-이호재 결별, 다이어트로 극복하나

▲가수 다나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출처=유튜브 다나의 라이프타임 캡처)

[FAM TIMES(팸타임스)=유화연 기자]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나의 라이프타임' 티저 영상으로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다나. 달라진 외모에도 밝은 모습으로 팬들은 찾은 다나는 오늘 21일 시작되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체중감량과 자존감 회복에 도전할 예정이다. 과거 그룹 천상지희로 활동했던 다나는 영상에 다나는 "안녕하세요 다나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여러분들을 이렇게 만나뵙는 것 같은데요"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살이 많이 찐 다나는 늘어난 턱살과 뱃살 등을 공개해 팬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다나 남자친구와의 결별 사실이 알려져 화제됐으며 지난 8월 방송인 에이미 살 찐 90kg 모습이 공개돼 다이어트 도전기를 밝힌 데 이어 다나의 다이어트 성공기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크다.

▲다나 다이어트 일상이 공개될 다나의 라이프타임(출처=유튜브 다나의 라이프타임 캡처)

다나 프로필‧인스타그램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나의 라이프타임(출처=유튜브 다나의 라이프타임 캡처)

다나 본명은 홍성미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 학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다나 나이는 1986년생으로 올해 33세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 중이며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활동했다. 지난 2001년 데뷔해 '논스톱3', 드라마 '황금주머니' 등에서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가수활동 뿐 아니라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했다. '별이 빛나는 밤에', '위대한 캣츠비', '로빈훗', '락 오브 에이지', '캐치 미 이프 유 캔', '삼총사' 등 공연에서 뛰어난 연기력도 인정받은 바 있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