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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TV] '비디오스타' 사유리, 이상민과 결혼+임신 가능성 있다?..."난자도 얼려놔"
등록일 : 2018-11-06 20:30 | 최종 승인 : 2018-11-06 20:30
임채령
▲사유리와 이상민은 '님과 함께'에 출연했다(출처=사유리 트위터)

[FAM TIMES(팸타임스)=임채령 기자] 사유리가 2019년을 앞두고 꼭 아기를 낳고 싶다고 밝혀 이상민과의 관계 발전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유리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유리는 이상민과의 연애 가능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와 이상민은 과거 '님과 함께'에서 가상 부부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유리는 이상민과의 연애 가능성이 23%라 밝혔다(출처=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사유리♥이상민, 연애+결혼 가능성이 있을까?

사유리는 '비디오스타'에서 남편감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전 사주를 봤는데 임신과 결혼을 동시에 한다고 했다"며 "무조건 내년이다 2019년 넘으면 결혼 못한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이상민과의 관계가 비지니스인지 리얼인지 물었다. 이에 사유리는 "나는 비지니스라고 생각한다"며 "3년전에는 이상민 눈빛은 날 좋아하는것 같았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이상민과의 연애 발전 가능성에 대해23%라고 밝혔다.
과거 사유리는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이상민이 좋은 이유가 "귀여워서"라고 말한바 있다. 사유리는 "이상민은 내 말을 잘 안듣는데 그게 귀엽다"라고 말했다.

▲사유리는 40세가 되면서 임신이 급해졌다고 밝혔다(출처=MBN '비행소녀' 캡처)

사유리, 임신이 급해 냉동난자 보관한 사연은?

사유리는 1979년생으로 한국나이 40세이다. 이때문에 사유리는 당장 아이를 낳지 않더라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며 냉동난자 보관을 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과거 MBN '비행소녀'에 출연한 사유리는 "내가 진짜 나이가 들어가니까 임신할 수 있는지 정말 걱정이 된다"며 냉동난자를 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나이가 벌써 40살이되니 마음이 급해졌다"고 털어놨다.

[팸타임스=임채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