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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유시장에서의 애견용품매장 사장 인터뷰
등록일 : 2010-06-05 13:49 | 최종 승인 : 2010-06-05 13:49
온라인이슈팀

[F.E TIMES(F.E 타임스)=온라인이슈팀 기자]

▲ ⓒ 애견신문

중국 이유 매장의 애견용품 사장을 인터뷰 해봤다.

이곳은 어떤 곳인가?

애완용품 관련된 도매 유통을 하는 매장으로 현재 이곳 쇼핑타운에서 애완용품매장 3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주로 어느나라에서 의뢰가 많이 들어오나?

공장의 경우 한국 , 일본과같은 아시아에서 60%를 차지하고 나머지 미국,유럽에서 40%를 차지하고 있다. 매장에 가져다 놓은 제품들은 대부분 직접 제조를 하지만 30%는 다른곳에서 가져온 것을 전시하고 있다.

잘나가는 애완용품은 어느것인가?

대부분 다 잘나가지만 의류가 가장 많이 나가고 그다음 방석과 리드줄이 많이 나간다. 한국과 일본에서는 주로 의류나 목줄이 , 미국이나 유럽은 특히 큰 방석이나 장난감이 많이 나간다. 아마 미국,유럽이 대형견을 실내에서 많이 키워서 그런 것 같다.

다른 매장보다 인테리어가 잘되어 있는데?

(허허 ..웃으며 ) 보시는 것과 같이 잘 꾸며놓으니 많은 사람이 찾아오기 쉽고 직원들고 항시 대기하고 있어 언제나 상담할수 있게 하였다.

왜 매장이 3개나 운영하고 있나?

여기 이우시장은 일주일정도 다녀도 부족할정도로 쇼핑타운 자제가 아주 크다. 때문에 필요한 제품이 있어소 못찾는 경우가 허다하다. 때문에 매장은 여러곳으로 나누어 홍보를 할수 있게 하였다. 자체 공장을 운영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제품 공급도 원활하다.

매출은 어떻나?

중국 화폐가 많이 올랐어도 매출은 증가하고 있다. 애견쪽 전망이 외국도 밝지만 중국도 점차 커지고 있는 것 같다. 올해는 내수도 어느정도 생각하면서 운영하고 있는 중이다.

[F.E TIMES(F.E 타임스)=온라인이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