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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벽한 타인' 손익분기점 돌파, '메타포' 알면 꿀잼 관전 포인트 3…결말, 줄거리, 관람평, 예매율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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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06 10:06|업데이트 2026.09.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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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벽한 타인'이 손익분기점을 돌파, 흥행 중이다. 김지수 음주 인터뷰 논란이 있었던 영화 '완벽한 타인'은 커플 모임에서 게임을 하면서 서로의 비밀을 강제로 공개하게 되는 내용이다.
두번째, 영화 '완벽한 타인'에서 주인공들이 모인 날은 개기월식이 있는 날이다. 개기월식은 월면 전부 또는 일부가 지구의 그림자에 가리워져서 지구에서 본 달의 밝은 부분, 또는 전부가 어둡게 보이는 현상이다. 이처럼 월식에서 달이 완전히 지구의 본그림자에 가려지는 것이 개기월식의 묘미이듯 인간관계에서도 꼭 모든 것을 오픈해야만 아름다운 것은 아니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세번째, 전세계 스마트폰 사용률 1위인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SNS로 자신의 사생활을 모두 드러내는 것이 꼭 긍정적일까?'라는 질문을 던진다는 점이다.
영화 완벽한 타인 후기, 결말, 결말 해석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5일 영화 '완벽한 타인'은 누적 관객수 184만 9804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2위는 '보헤미안 랩소디'(78만 9479명)가, 3위는 170억 대작인 <창궐>(153만 9073명)이, 4위는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17만 7041명)가, 5위는 <바울>(4만 9780명)이 차지했다.
뒤이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할로윈>, <스타 이즈 본>, <미쓰백>, <암수살인> 등이 박스오피스 10권에 이름을 올렸다.
[팸타임스=김유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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