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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상가 뜨거운 반응 '센트럴테라스' 선 임대 후 분양 방식의 수익형 부동산
등록일 : 2018-11-05 16:00 | 최종 승인 : 2018-11-05 16:00
신균욱

[FAM TIMES(팸타임스)=신균욱 기자] 최근에는 선 임대 후 분양 방식의 수익형 부동산 상품도 각광 받고 있다. 선 임대 후 분양 방식이란 분양 이전에 시행사가 임차인을 미리 확보한 것을 말한다. 때문에 투자자들은 임차인을 찾는 부담을 덜 수 있으며, 분양과 동시에 임대수익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세종시 3-1생활권에 들어서는 초역세권 세종상가 '센트럴테라스' 역시 임차인을 확보하는 동시에 잔여물량을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2019년 10월 완공을 마칠 센트럴 테라스의 경우 건폐율 63.63%, 용적률 399.30%의 상업업무용지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의 용도 근린상업시설로 세종 3-1 상권 중앙에 위치하며, 개방형 상가로서 유동인구가 많이 발생하고, 상가의 접근성이 매우 좋은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부터 2층은 주차장으로 94대의 차량의 주차가 가능하다.

또한 테라스 특화거리로 조성되어 점포의 노출도가 높아지며, 개방성과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어 1층 상가 대부분 스시, 플라워카페, 요식업 등으로 대부분 임대를 마친 상황이며, 이외에도 전 층에 다양한 업종의 입주가 예정되어 있다. 7층 역시 VR테마파크 임대 확정된 만큼 안정적인 수입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시 3-1생활권에 위치하고 있는 센트럴테라스는 세종의 광역교통망 중심에 있으며, BRT, 터미널이 인접하고 대전-세종 도시철도 연장(예정) 등으로 인해 활발한 인구 유입을 기대해볼 수 있는 만큼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세종시는 세종터미널과 대전 반석역을 연결하는 총 9.7㎞ 구간의 철도노선 구축을 위한 세종시 종합 철도망 구상을 위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착수하여 2019년 02월에 완공 예정이다.

지난해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대전세종연구원도 대전~세종간 도로시설은 2014년 일 평균 8만8531대에서 2020년에는 16만3793대로 85% 증가 할 예정으로 파악되었으며, 용량대비 교통량(V/C)은 같은 기간 0.58에서 1.07로 두 배 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이로 인해 연구원은 우선적으로 대전 반석에서 세종고속버스터미널간 9.7㎞에 광역철도노선을 구축하고, 반석역∼터미널∼보롬교(6-1생활권~5-3생활권 경계) 21.3㎞ / 보롬교∼서창역 32.1㎞ / 보롬교∼오송역 32㎞ 등의 구간을 차례로 연결해 광역권 접근성을 개선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시는 올 연말, 늦어도 내년 초까지 용역을 마무리해 그 전까지 결과물을 도출해 내년 3월경부터 시작되는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킨다는 계획이다. 

센트럴 테라스가 위치한 3-1 생활권은 세종시청, 교육청, 세무서, 경찰청 등 도시 행정 타운이 인접해 있는 지역으로 인정적인 소비력을 갖추고 있는 약 6.000여명의 근무자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도보 3분 거리(500m)에는 금강수변공원과 금강보형교가 있어 집객력을 확보한 이용객유입률이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대평동에는 신동아 파밀리에, 세종베아채, 그리고 우남퍼스트빌 등의 아파트 입주가 시작될 예정으로 최대 금강 수변상권으로 형성 될 것으로 예된다.

현재 세종상가 센트럴 테라스는 2019년 10월 완공이 예정을 앞두고 있고, 업종 제한을 두지 않기 때문에 다양한 업종들이 입점을 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업종 창업이 가능한곳이라는 점도 하나의 장점으로 보이고 있으며, 상권 형성 전에 처음 분양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권리금 없는 저렴한 분양가로 상가 분양을 받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분양하는 센트럴 테라스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며, 위치적인 면과 좋은 분양 조건들 있기 때문에 세종상가투자를 생각했던 이들에게는 좋은 기회일 수 있다.

세종시상가분양 센트럴테라스 홍보관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로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팸타임스=신균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