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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세베리아보다 효과가 더 좋은 스투키
등록일 : 2018-11-05 16:01 | 최종 승인 : 2018-11-05 16:01
강윤정
▲개업선물로 주로 하는 스투키(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강윤정 기자] 스투키의 학명은 산세베리아 스투키 이다. 공기정화식물로 유명한 스투키는 어디든 잘 어울리는 실내인테리어 화분으로도 인기가 많다. 그리고 경작이 매우 쉬운 편이며 건조한 환경을 잘 견뎌내고 모든 환경에서 잘자라기 때문에 주로 개업 선물로 주기도 한다. 스투키는 일련의 짧고 잎차례가 있는 줄기로 이루어져 있고 식물의 땅속줄기와 더불어 각 줄기는 하나의 잎이나 여러잎을 낸다.

▲공기정화에 특출난 스투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스투키의 특징

공기정화식물로 산세베리아가 있는데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장점을 전부 가지고 있는것이 스투키이다.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잘 자라고 병충해에도 강하고 모양 자체가 아무 화분에나 심어 놓아도 다 어울리는 모습까지 가지고 있다. 더 좋은 장점은 포름알데히드, 아세톤, 크실렌, 툴루엔 등 실내 화학물질을 제거 하는데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 있다. 공기정화 능력은 산세베리아 보다 떠 뛰어나다. 전자파 차단에도 효과를 가지고 있다.

▲키우기 쉬운 스투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스투키 키우는 방법

스투키는 물을 좋아하지 않는 특성 상 자주 주지 않아도 되서 2주에서 1달 간격으로 겨울에는 1달에 한번 물을 흠뻑 주면 된다. 만일 날짜가 헷갈리면 잎이 말라 있을때 한번 씩 줘도 무방하다. 그리고 흙이 말라있는 정도로 확인 해도 된다. 더위에는 굉장히 강하지만 추운 것엔 약하기 때문에 온도가 15~30도 사이로 유지되는 곳에 있으면 좋고 방치한다는 느낌으로 키워도 무난하게 자라난다. 환기가 잘되는 곳에 배치를 하고 습도는 50~60% 정도가 좋다.

[팸타임스=강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