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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공간으로 꾸밀 수 있는 베란다 인테리어를 알아보자
등록일 : 2018-11-05 16:00 | 최종 승인 : 2018-11-05 16:00
김남준
▲테라스형식으로 꾸밀 수 있는 베란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김남준 기자] 베란다는 건물의 1, 2층의 면적 차이로 인해 생긴 바닥 중의 일부공간을 활용하고자 하여 생긴 공간이다. 베란다는 발코니와 자주 혼용되고 있지만 엄밀히 따지면 다른부분이다. 1층 면적이 넓고 2층 면적이 좁을 경우 1층의 지붕부분이 남게되는데 이곳을 활용한 것이 베란다이다. 즉 아래층 지붕을 이용한 것이 베란다고 발코니는 바닥이 아랫층의 지붕이 아니다. 여름에는 시원한 테라스형식으로 꾸밀 수도 있다.

▲최근 인기있는 베란다 인테리어(출처=게티이미지뱅크)

집 내부와 같은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는 베란다 인테리어

많은 사람들에게 베란다를 꾸미는 베란다 인테리어가 인기다. 최근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는 홈카페는 베란다 인테리어에서 인기가 많은 부분이다. 보통 아파트의 베란다에는 짐을 쌓아두거나 화분을 놓는 공간으로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베란다 벽에 페인트를 바르고 바닥에 베란다 매트와, 인테리어 타일, 베란다 수납장만 설치한다면 베란다도 집 내부와 같은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홈가드닝 인테리어(출처=게티이미지뱅크)

홈가드닝을 할 수 있는 인테리어

많은 사람들이 베란다에 보통 작은 화분 몇 개로 채우곤 한다. 하지만 나만의 정원을 만들 수 있는 홈가드닝을 한다면 더욱 아름다운 베란다를 가질 수 있다. 아기자기한 모양의 베란다 수납장을 구입하고 사계절 푸름을 뿜어내는 야자수 등 다양한 식물을 베란다에서 키운다면 훌륭한 베란다 인테리어가 될 것이다. 적절한 인테리어 소품과 공간활용을 잘 하게 된다면 훌륭한 베란다 인테리어를 할 수 있다.

[팸타임스=김남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