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라이프
[스타☆톡] 트와이스, '치어 업(CHEER UP)' 안무에 당황한 사연은?
등록일 : 2018-11-05 15:00 | 최종 승인 : 2018-11-05 15:00
임채령
▲트와이스 대표곡 'Cheer Up'(출처=MBC '음악중심' 캡처)

[FAM TIMES(팸타임스)=임채령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의 '치어 업'(CHEER UP)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3억 건을 넘긴 가운데, 트와이스가 처음에 '치어 업' 안무를 보고 당황한 사실이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5일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16년 4월 25일 공개된 '치어 업' 뮤직비디오는 전날 3억뷰를 돌파했다.

▲트와이스 '치어 업' 뮤비가 3억뷰를 돌파했다(출처=JYP 엔터테인먼트)

뮤직비디오 마다 '대박' 터트리는 트와이스

지난 2016년 9월 'TT' 뮤직비디오로 한국 여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4억뷰 기록을 세운 트와이스는 유튜브는 2016년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은 뮤직비디오 및 영상 톱10 중 '치어 업', '티티' 뮤직비디오가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부터 최근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까지 그동안 발표한 9곡 모두 1억뷰를 넘겼다. 트와이스는 이날 오후 6시 미니 6집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로 컴백한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치어 업' 안무에 당황했다고 했다(출처=KBS2TV '해피투게더3' 캡처)

'치어 업' 안무에 당황했던 트와이스 멤버들?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트와이스는 '치어 업'(CHEER UP) 안무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 다현은 "귀여운 걸 잘 못한다"며 안무에 대해 "'치어 업' 때 멤버들이 꽃받침으로 등장하고 나연이 물을 준다"라고 말했다. 이에 나연은 "씨앗에 뽀뽀를 하고 물을 준다"라고 말했고 다현은 "물을 주면 자라난다"라고 설명했다. 나연은 "정말 당황해서 분위기가 안 좋았다"라며 "안무 시안을 처음 봤는데 물 주는 사람을 보고 9명 다 '쟤만 아니면 된다'라고 했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트와이스는 '시그널'로 컴백당시 '치어 업'에 대해 걱정했다고 밝혔는데, 멤버 나연은 "'시그널'에 대한 걱정이 커서 더 열심히 준비했다"며 "'치어 업' 때도 우리가 걱정했는데 잘 됐다"라고 말했다.

[팸타임스=임채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