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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솔지 EXID 합류...갑상선 항진증 투병 중 힘이 된 존재는?
등록일 : 2018-11-05 11:37 | 최종 승인 : 2018-11-05 11:37
임채령
▲솔지가 EXID에 합류했다(출처=솔지 인스타그램)

[FAM TIMES(팸타임스)=임채령 기자] 솔지까지 포함된 그룹 EXID 완전체가 11월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솔지가 투병 당시 힘이 됐던 10대들에 대한 생각이 주목받고 있다.
5일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EXID가 11월 컴백한다고 밝혔다. 

▲솔지는 지난 2년간 갑상선 항진증으로 투병했다(출처=솔지 인스타그램)

솔지가 앓은 갑상선 항진증은?


솔지의 컴백은 2년 만이다. 솔지는 갑상선 항진증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하고 건강 회복에 집중해온 바 있다. 솔지는 갑상성기능항진증 판정을 받은 후, 2017년 발매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덜덜덜' 녹음과 자켓 촬영에 참여했으나 건강상태로 인해 방송 활동에는 불참했다.
솔지가 않은 갑상건 항진증은 갑상선호르몬이 정상보다 많은 것이다. 갑상선 호르몬이 너무 많이 나오거나 기능이 비정상적으로 항진되면 에너지를 필요이상으로 만들어 몸이 더워지고 땀이 많이 나며 체중이 줄어들게 된다. 대부분의 환자에게서 갑상선 크기가 커져 목 부분이 전체적으로 부푸는 갑상선종이 나타난다.

▲솔지는 '언더나인틴'에 합류하며 10대들을 보며 병을 극복했다고 전했다(출처=솔지 인스타그램)

솔지가 투병 중 힘을 얻은 존재는?


솔지가 '언더나인틴'에 보컬디렉터로 합류하게 되면서 투병을 언급했다. 지난달 30일 언더나인틴' 제작발표회에서 솔지는 '언더 나인틴'으로 2년 만에 컴백한 것에 대해 "10대 친구들과 작업을 하면서 재밌는 일이 많았고 개인적으로는 아픈 일도 있었다"며 투병을 언급했다. 이어 "아픈걸 걸 잊을만큼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됐다고, '언더 나인틴' 10대들의 열정을 보면서 내 아픔을 극복 중이다"고 전했다.

[팸타임스=임채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