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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TV]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윤균상 러브라인에...'나이차 너무해'VS '중요하지 않다'
등록일 : 2018-11-05 10:58 | 최종 승인 : 2018-11-05 10:58
임채령
▲김유정이 새 월화드라마로 돌아온다(출처=김유정 SNS)

[FAM TIMES(팸타임스)=임채령 기자]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출연하는 윤균상과 김유정이 커플 포스터를 첫 공개한 가운데 두 사람에 나이차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윤균상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김유정의 풋풋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첫 로코물에 출연하는 윤균상(출처=윤균상 SNS)

김유정♥윤균상, 나이차이가 얼마길래?

데뷔 후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하는 윤균상과 웹툰 주인공과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인 김유정의 연기에 '기대된다'는 시청자들도 많지만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나이차이가 얼만데 너무한다'는 의견도 있다.
실제 윤균상은 1987년생으로 32세, 김유정은 1999년생으로 갓 스무살이다. 

▲윤균상과 김유정은 12살 차이가 난다(출처=Jtbc '일단뜨겁게청소하라' 포스터)

'나이차 너무해'VS '원작봐라' 의견 팽팽

김유정과 윤균상의 나이차이가 12살 띠동갑이라는 사실에 "몰입이 안된다" "삼촌과 조카같을 것" "김유정은 아역부터 봐와서 아기같은데 너무한다" 등의 불만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반해 최근 남녀 주연의 나이차가 많이 나는 경우 많았지만 이게 오히려 '케미'를 증폭시켰다는 분석도 나와 눈길을 끌었다.  앞서 tvN '미스터 션샤인'의 이병헌과 김태리가 20살 차, MBC '내 뒤에 테리우스'의 소지섭과 정인선이 14살 나이차를 보인 바 있다.
이어 "원작에서도 나이차이가 많다" "원작보면 캐스팅 잘했다고 할 것"이라는 반대 의견도 쏟아지고 있다. 

[팸타임스=임채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