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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TV] '신서유기6' 은지원, 나이를 잊은 예능 新 강림...'별명도 여러개'
등록일 : 2018-11-05 09:00 | 최종 승인 : 2018-11-05 09:00
임채령
▲은지원이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출처=YG엔터테인먼트)

[FAM TIMES(팸타임스)=임채령 기자] 은지원이 '신서유기6'에서 활약하면서 매주 다양한 별명을 탄생시키며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신서유기6'는 최고 6.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채널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일요일 밤 최고 인기 예능으로 거듭났다.
이날 방송에서 '신서유기6' 멤버들은 일본으로 떠나 다양한 게임을 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은지원은 '신서유기6'에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출처=tvN '신서유기6'캡처)

은지원의 하드캐리, 다양한 별명의 탄생 배경은?

은지원이 '신서유기6'에서 '은요', '은파고', '거봉러'로 거듭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을 꼬임에 넘어가게 하는 '은요물'부터 지난 28일 방송된 '신서유기5'에서 은지원은 기상 미션 '빨간종이, 파란종이' 투표 결과를 예상해 제작진들에게 '은파고'라는 별명을 얻었고 또한 은지원은 '신서유기5'에서 '신서유기6'로 이어지며 과일 캐릭터로 바뀐 게임에서 거봉대란을 일으켜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게다가 지난 4일 방송에서도 '제 2차 거봉의 난'을 일으켜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나이를 잊은 외모와 예능감으로 두터운 팬층을 이루고 있다(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10대 팬까지 사로잡은 은지원, 불혹의 나이가 믿기지 않은 이유는? 

은지원은 1978년생으로 한국나이 41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외모와 시대에 뒤쩔어지지 않는 예능감으로 10대 팬들까지 사로잡았다. 은지원은 과거 젝스키스때의 리즈 시절을 지금까지 유지하기 위해 다이어트와 금연을 실시해 40대 같지 않는 외모를 뽐내고 있으며 실제로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등장한 뮤지는 은지원을 두고 "정말 나이가 들지 않는 것 같다"라고 말한 바 있다. 

[팸타임스=임채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