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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롬비아 고급 원두를 OPR공법으로 로스팅한 남양유업 루카스나인 쁘띠
등록일 : 2018-11-02 09:00 | 최종 승인 : 2018-11-02 09:00
신균욱

[FAM TIMES(팸타임스)=신균욱 기자] 남양유업(대표 : 이정인)이 2013년도에 첫 출시한 남양유업 인스턴트 원두커피믹스 루카스나인 쁘띠(LOOKAS 9 PETIT)는 출시된 이후, 탁월한 맛과 향으로 지금까지 소비자들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남양유업 루카스나인 쁘띠(LOOKAS 9 PETIT)는 커피믹스에서 사용되는 원두보다 훨씬 높은 유명 커피체인이 사용하는 등급의 원두를 사용하는데, 콜롬비아산이나 킬리만자로산 고급 원두를 사용하여 원두커피믹스 본연의 쓴맛은 물론, 신맛과 묵직한 맛 등 원두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OPR공법(Optimum Profile Roasting)으로 원두별 최적의 로스팅을 구현해 냈으며, 로스팅한 원두를 영하 196도의 초저온 상태에서 100 마이크로 크기로 분쇄해 원두 고유의 향 손실을 최소화 하고 원두 본연의 풍미를 최대한 살려냈다.

최상의 바디감과 아로마을 위한 최적압력인 9기압 추출을 통해 원두에 함유된 성분을 완벽히 추출했는데, 더 높은 기압을 사용하게 되면 커피의 잡맛이 올라오며, 낮은 기압에서는 커피의 향이 충분히 추출되지 않기 때문이다.

9기압은 커피전문점의 에스프레소머신에 세팅된 기압으로써, 제품명 루카스나인 쁘띠(LOOKAS 9 PETIT)에도 9기압 추출을 나타내고 있다.

이 밖에도 갓 추출한 아로마를 유지시켜 마시는 순간까지 보존하는 남양만의 SARP(Selected Aroma Recovery Process)공법이 적용되었으며, 질소충진을 통한 산소접촉을 최소화 함으로써 산패에 의한 품질저하를 최소화 하였다. 

무엇보다 미국 스폐셜티커피 협회(SCAA) 산하기관인 CQI(Coffee Quality Institute)에서 공인하는 커피감정능력에 합격한 커피전문가(Q-Grader)가 제품개발을 진행한 만큼 브랜드의 맛 일관성과 전문성을 높였다.

한편 남양유업은 2010년 말 처음으로 커피믹스 시장에 진출한 후, 프림 속 첨가물 대신 무지방 우유를 넣은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커피믹스 시장은 커피전문점, 캡슐커피, RTD커피음료 등에 밀려 12년 1조2389억에서 15년 1조원수준으로 줄어든 반면 인스턴트 원두커피 시장은 12년 500억, 13년1200억, 14년 1500억, 15년 1,800억, 16년 2,300억원으로 12년 대비 4배 이상 성장했다.

[팸타임스=신균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