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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키워드]견미리 남편 주가 조작에 견미리 팩트로 잘나가던 견미리…딸 이유비‧이다인도 화제
등록일 : 2018-11-02 17:00 | 최종 승인 : 2018-11-02 17:00
유화연
▲견미리 남편 주가 조작으로 화제된 이유비, 이다인 자매(출처=이유비 인스타그램)

[FAM TIMES(팸타임스)=유화연 기자] 배우 견미리 남편이 주가 조작 혐의로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겨 실형을 선고 받았다. 이 사건으로 죄 없는 견미리와 견미리 딸들 이유비, 이다인까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 2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는 견미리 남편으로 알려진 코스닥 상장사 A사 전 이사 이씨에게 징역 4년에 벌금 25억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2016년 4월까지 허위보도 등을 통해 코스닥 상장사 회사 주가를 올려 주식을 팔아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알려져 견미리 남편 재산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크다. 현재 견미리 측은 주가조작 혐의와 무관하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으나 도의적 책임과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 사건으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공개된 견미리 집 단독주택으로 일어난 이유비, 이다인 '금수저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견미리 자택은 한남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알려져 있으며 한 달 관리비만 약 4백만원 정도 되는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한편, 견미리 딸 이유비는 현재 '진짜사나이300'에 출연 중이며 영화 '스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팸타임스=유화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