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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시청률 갱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 블레어 직업·나이·집·여동생 화제
등록일 : 2018-11-02 17:00 | 최종 승인 : 2018-11-02 17:00
이다래
▲야구 경기장을 찾은 블레어 가족(출처=블레어인스타그램)

[FAM TIMES(팸타임스)=이다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편이 시청률 5%를 넘어서며 리런칭 이후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편에서는 블레어와 가족들이 불고기, 김치전, 생선구이 등 한국음식 먹방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후 두산과 LG 야구 관람을 위해 경기장에 들어선 가족들은 한국만의 야구 문화에 푹 빠져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유니폼까지 갖춰 입은 가족들은 맥주, 치킨 먹방에 이어 열정적으로 두산 응원을 따라했다. 경기가 끝나고 난 뒤 찾은 한강에서는 편의점 즉석 라면을 맛보며 감탄을 금치 못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출신인 블레어는 올해 나이 27세로 한국 생활 8년차 직장인이다. 직업은 디지털 마케터로 종종 방송에도 출연한다. 아버지 마크는 건축가로 호주집을 직접 설계하고 지을 만큼 능력자다. 눈웃음이 매력적인 여동생은 현재 명문대 대학생이며 사촌동생인 케이틀린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뷰티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