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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TV] '계룡선녀전' 문채원, 30대에 강미나 엄마역 맡게된 심정은?
등록일 : 2018-11-02 17:16 | 최종 승인 : 2018-11-02 17:16
임채령
▲문채원이 오랜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들과 만난다(출처=나무엑터스 제공)

[FAM TIMES(팸타임스)=임채령 기자] '계룡선녀전'에 출연하는 문채원의 스틸컷이 공개됨에 따라 '계룡선녀전' 줄거리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게다가 문채원은 30대란 젊은 나이에 강미나의 엄마역할을 맡게돼 더욱 주목받고 있다.

▲계룡선녀전에서 문채원은 다양한 연기변신을 할 예정이다(출처=tvN '계룡선녀전' 스틸컷)

'계룡선녀전' 문채원의 엄마연기&1인2역 기대↑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 출연하는 문채원은 오랜 시간 서방님의 환생을 기다리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계룡산에서 699년이라는 세월을 기다린 것. 그러던 어느날 윤현민과 서지훈을 만나면서 과거에 얽힌 비밀을 찾아간다는 내용이다. 
'계룡선녀전'에서 문채원은 강미나의 엄마 역할 뿐 아니라 고두심과 1인2역을 맡게 됐다. 이에 문채원은 '계룡선녀전' 제작발표회에서 "고두심 선생님과 연기를 하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처음으로 엄마 역할에 도전한 문채원은 "모녀 사이라서 편해야 하는데 처음 만났을 때부터 같은 공간에 있어도 어색함이 전혀 없었다"며 딸 역할인 강미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문채원은 '한복여신'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다(출처=KBS '공주의 남자' 스틸컷)

사극에 강한 문채원, 역시 '한복여신'

문채원은 지난 2007년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후, '울학교 이티' '찬란한 유산'에 등장했다. 그후 주연으로 나온 '공주의 남자'와 '최종병기 활'이 큰 인기를 끌면서 '한복여신'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또한 최근 개봉한 '명당'에서도 한복자태를 뽐내며  "한복은 배우로서 여러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순간 한복이 더 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팸타임스=임채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