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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밝혀줄 '지알앤(GRN) 지금부터 안티이불킥', 2+1 이벤트
FAM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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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11.02 15:52|업데이트 2026.09.1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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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술자리는 좋아하지만 술을 마신 다음날 지독하게 따라다니는 숙취로 인하여 술 마시는 것을 꺼리는 사람들도 있다.
유통 시장에 다양한 숙취해소제가 판매되고 있지만 한약 냄새를 역하게 느끼는 사람들이나 액체로 된 음료를 마시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갖고 있는 사람에겐 다소 맞지 않을 수 있다. 이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GRN(지알앤)에서는 캔디형으로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는 숙취해소제 지금부터 안티이불킥으로 술자리의 부담을 낮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각종 SNS 상에서 다양한 광고를 통하여 알려진 GRN은 다이어트약으로 인식된 초록이 분홍이를 통해 입지를 다졌다. 단순히 체중 조절에 도움되는 제품 뿐만 아니라 GRN(지알앤) 유산균이 함유된 프레쉬즈락토, 단백질 대사에 도움되는 비오틴, 세라마이드 성분이 포함된 아쿠아촉촉 등 다양한 제품 군으로 소비자의 구매 폭을 넓혔으며 지금부터 안티이불킥 역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음과 CU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접근성으로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을 대비하여 2+1 이벤트를 연장, 술자리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음주 문화를 즐길 것을 권했다. 한편 GRN 측에서는 브랜드 공식 보증 판매 업체가 아닌 곳에서 제품을 구매시 정상적인 A/S 받기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고 당부했다.
[팸타임스=권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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