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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정재용♥선아의 교제를 방해한 아이시어 소속사?...'협박' VS '무단이탈' 팽팽
등록일 : 2018-11-02 13:40 | 최종 승인 : 2018-11-02 13:40
임채령
▲정재용의 예비신부 아이시어 출신 선아(출처=선아 SNS)

[FAM TIMES(팸타임스)=임채령 기자] 정재용과 선아가 19세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한지 얼마되지 않아 금전 문제로 논란이다. 정재용 소속사 슈퍼잼레코드 측은 1일 "(아이시어 소속사 관계자로부터 2년전 정재용, 선아의 교제를 못하게하는 회유와 압박을 받았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계속 교제가 이루어지자 예비신부가 당시 팀에서 탈퇴를 하는 상황이 되었다는 사실을 인지하였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아이시어 소속사 측은 선아가 돈을 빌리고 갚지않았다고 주장했다(출처='아재쇼' 캡처)

정재용 측 "돈 문제로 협박" VS 아이시어 측 "선아의 무단 이탈" 

정재용 소속사 슈퍼잼레코드 측은 아이시어 소속사에서 정재용과 선아의 교제를 막았고, 두 사람의 교제가 계속 되자 선아가 아이시어에서 탈퇴되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들리자 아이시어 소속사 측에서 선아에게 "예전에 빚진 것이 있으니 갚아라"고 협박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아이시어 선아 소속사 담엔터테인먼트 측은 "선아의 전속계약 기간이 3년 넘게 남아있는 상황인데 결혼 소식을 접했다"며 "축하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빌려간 돈이 있다"며 채무 관계를 주장했다. 그리고 선아는 돌연 자신의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정재용과 선아는 '아재쇼'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출처='아재쇼' 캡처)

정재용♥선아, 첫 만남 부터 결혼까지...19세 차이 극복

선아와 정재용은 과거 성인 프로그램 '아재쇼'를 통해 첫 만남을 가졌다. 정재용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선아의 매력에 대해 "나이는 어리지만 배려심이 많은 사람이다"며 "모든 일에 열정적인 면도 여자친구의 매력 중 하나"라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12월 1일 결혼식을 가지고 내년 6월 출산 예정이다.

[팸타임스=임채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