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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서 벗어날수 있는 공기정화식물 스투키
등록일 : 2018-11-02 12:01 | 최종 승인 : 2018-11-02 12:01
정소라
▲공기정화식물 스투키(출처=게티이미지뱅크)

[FAM TIMES(팸타임스)=정소라 기자] 요즘 미세먼지로 인해 실내에서는 환기를 위해 창문을 못 열고 공기가 너무 안좋아서 속이 답답한 기분을 느끼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실내에서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서 실내공기정화식물을 통해서 쾌적한 내부공간을 만들기 위해 여러 종류에 식물들을 키우기 시작하고 있다. 그 중 스투키라는 공기정화식물에 대해 소개한다.

▲전자파 차단까지 하는 스투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스투키 설명

스투키는 집들이를 하거나 할 때 자주 사람들이 선물 하던 다육식물이다. 수분 손실을 막기 위해 밤에는 기공을 닫고 낮에만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식물이라 공기 정화식물로 인기가 굉장히 많다. 모양도 예뻐서 인테리어적인 요소로도 부족함이 없고 키우기도 굉장히 쉬워서 많은 사람들이 공기정화를 위해 키우고 있다. 스투키의 학명은 산세베리아 스투키이다. 용설란 과의 다육식물이다. 몸에 해로운 전자파도 차단해 주기 때문에 컴퓨터나 TV가있는 방에 두면 좋다.

▲키우기 쉬운 스투키(출처=게티이미지뱅크)

스투키 키우는 방법

스투키는 햇빛에 강하고 집안 어디에서도 키울 수 있다. 초보자가 키우기에 적합하고 추위에 강한 식물이긴 하지만 겨울에는 실내에 두는 것이 좋다. 스투키 분갈이 할 때는 마사50 흙50 비율로 하고 배수가 잘 되도록 해야 한다. 뿌리가 길지 않아 썪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관엽식물용 복합비료로 한달에 한번만 주면 되고 겨울에는 안줘도 된다. 분갈이 할때는 1주 정도 지나서 물을 준다. 배수가 잘 되어있고 통풍 잘 되고 햇빛이 잘들어오면 식물이 죽는 일은 거의 없다. 

[팸타임스=정소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