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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상점 설리, 정원 딸린 2층집 공개! 정신적 지주 친오빠와 함께 산다...꽃미남 친오빠 '재조명'
등록일 : 2018-11-02 09:37 | 최종 승인 : 2018-11-02 09:37
이다래
▲친오빠와 함께 찍은 설리(출처=온라인커뮤니티)

[FAM TIMES(팸타임스)=이다래 기자] 진리상점 설리가 공개한 그림 같은 2층집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V라이브 '진리상점'에서는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준비하는 설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리는 자다가 일어난 모습으로 이사를 준비하며 "이사가 처음은 아닌데 처음 같다. 내 집에 이사하는 게 처음이라 그런 것 같다. 새 집에서 오빠랑 둘이 살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직 혼자 살기엔 버겁다. 혼자 있는 시간을 중요한데 집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서 정신적인 의지가 되지 않나"라며 친오빠와의 각별함을 드러냈다.

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설리 친오빠는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로 단숨에 이목을 끌었다. 설리를 똑 닮은 눈매와 매끈한 피부, 갸름한 계란형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웹예능 '진리상점'은 설리의 첫 리얼리티 단독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 팝업스토어를 열어 기획부터 오픈, 운영,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팸타임스=이다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