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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영화순위] 완벽한 타인영화순위 1위.. 2위 보헤미안 랩소디, 3위 창궐
등록일 : 2018-11-01 16:40 | 최종 승인 : 2018-11-01 16:40
홍나래

[FAM TIMES(팸타임스)=홍나래 기자]

한국영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1일 완벽한 타인이 한국 박스오피스 영화순위 1위에 올랐다. 영화 완벽한 타인은 1일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현재 누적 관객 32만명을 달성했다. 이재규감독이 연출하는 완벽한 타인은 유해진,조진웅,염정아등의 명연기로 영화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현재 완벽한 타인의 좌석 점유율은 42%로 1,081개의 스크린에서 4,950회 상영되며 개봉 한국 영화순위 1위를 차지했다. 완벽한 타인의 누적매출액은 20억8869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좌석 점유율 19%를 차지하며 개봉영화순위 2위로 뒤를 잇고 있다. 10월 31일일 개봉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누적관객수 12만명을 기록했으며 일일관객수는 어제보다 109,935명 (19,808% 증가)한 9만명이다. 보헤미안 랩소디에 대해 보헤미안 랩소디 시사회, 보헤미안 랩소디 스크린x 상영관, 보헤미안 랩소디, 보헤미안 랩소디 아이맥스 스크린x 등 관련 키워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창궐이 좌석 점유율 19%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창궐의 누적관객수는 131만명이다.

한편, 10월 31일 개봉한 나츠메 우인장 세상과 연을 맺다가 박스오피스 순위에 새로 진입했다. 나츠메 우인장 세상과 연을 맺다는 관객수 7,206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7,962명으로 9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어 호밀밭의 반항아가 좌석 점유율 13%를 차지하며 3위를 차지했다. 호밀밭의 반항아의 누적관객수는 16,740명이다.

[팸타임스=홍나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