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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 한채아가 득녀 전 밝혔던 이상형이..'♥ 차세찌 그 자체?'
등록일 : 2018-11-01 13:35 | 최종 승인 : 2018-11-01 13:35
임채령
▲두 사람은 지난5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FAM TIMES(팸타임스)=임채령 기자] 차세찌,한채아 부부가 득녀 소식을 알린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와 결혼까지의 일화가 주목받고 있다. 배우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사 측은 "한채아 씨가 지난 달 30일 오전 건강한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알렸다.

▲이상형을 밝히는 한채아(출처=Jtbc '아는형님' 캡처)

엄마된 한채아가 밝힌 이상형은?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한 한채아가 밝힌 이상형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 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처음엔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한채아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차세찌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두 사람은 공개 연인이 됐다. 
공개연애 전 한채아는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으로  “하체가 튼튼하고 힘이 세며 듬직한 사람이 좋다”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다(출처=미스틱 엔터테인먼트)

한채아♥차세찌, 사랑의 오작교는 누구?

한채아 차세찌 커플은 지난 5월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올렸다. 처음에 열애를 부정하다 공개연애를 한 두 사람은 사랑의 오작교로 김성은 정조국 부부라고 밝혔다. 한채아는 지난해 "김성은 정조국 부부 때문에 차세찌와 알게 됐다"며 "처음에 차세찌와 사귀어보라고 소개해준 것은 아니다. 원래 나와 김성은이 친했고 정조국과 차세찌도 친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만난 자리에서 인연이 돼 사귀게 됐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공개열애를 마치고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한편 한채아는 1982년 생으로 37세이며 차세찌는 1986년 생으로 두 사람은 4살 연상연하 부부이다.

[팸타임스=임채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