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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축제 소개] 제주도‧포항‧경북 가볼 만한 곳. 축제와 함께 떠나는 11월 여행지 추천
등록일 : 2018-11-01 11:00 | 최종 승인 : 2018-11-01 11:00
신빛나라
▲제주도 특산물 방어 (출처=제주특별자치도청 홈페이지)

[FAM TIMES(팸타임스)=신빛나라 기자]  

11월 축제- 제주 최남단방어축제

방어 제철11~2월이다. 음식은 모름지기 제철에 먹어야 그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11제철 음식인 방어의 쫄깃한 식감을 제대로 맛보고 싶다면 제주도 여행 떠나보는 건 어떨까? 오는 1129~122일까지 제주에서는 방어 가격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최남단방어축제를 개최하고 있어 제주도 여행 코스로 안성맞춤이다. 갓 잡은 방어의 신선함과 쫄깃함을 맛보고 싶다면 미리 제주도 항공권 특가로 구매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알찬 제주 여행 보내길 추천한다. 이밖에 제주도 가볼 만한 곳으로는 제주도 섭지코지와 주상절리, 제주도 비자림 등이 있다.

 

 

▲경상북도 포항시 특산물 과메기 (출처=포항시청 홈페이지)

 

11월 축제- 포항 구룡포과메기축제

과메기의 제철은 11~1월이다. 제철을 맞은 과메기는 포항 특산물이라 할 수 있다. 이에 포항 구룡포에서는 구룡포과메기축제를 개최한다. 비린내 없이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구룡포 과메기를 맛보고 싶다면 국내 12일 여행으로 1110~11일 열리는 구룡포과메기축제를 즐겨보자. 축제 외에도 포항 가볼 만한 곳으로 포항 맛집이 모여 있는 죽도시장, 포항 보경사 등이 있어 서울 근교 나들이가족 여행으로 제격이다.

 

 

▲경상북도 영양시 특산물 방어 (출처=영양시청 홈페이지)

 

11월 축제- 경북 빛깔찬영양김장축제

김장 시기가 시작된다. 김장 김치로 쓰이는 배추가 11~12월 제철을 맞기 때문이다. 이에 경상북도 영양군에서는 빛깔찬영양김장축제를 진행한다. 변비에 좋은 음식, 혈압 낮추는 음식으로 잘 알려진 건강 식품 김치를 주제로 하는 축제이다. 배추 겉절이를 비롯한 다양한 김치를 시식해보고, 구매할 수 있다. 이 축제와 함께 경북 가볼 만한 곳으로 근처 경주 안압지, 경주 첨성대 등을 둘러보며 국내 당일치기 여행을 계획해보자. 다만, 11월 날씨가 다소 쌀쌀하니 기온별 옷차림에 더욱 주의하여 서울 근교 당일치기 여행 경북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팸타임스=신빛나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