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서 크러쉬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자기할 일 열심히 하는 레드벨벳 아이린"이라며 쿨한 실명언급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크러쉬는 "예전에 레드벨벳 활동할 때 앞을 지나치는데 육성으로 와 진짜 너무 예쁘다고 말해버렸다"면서 아이린 미모에 반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크러쉬 뿐 아니라 아이린을 이상형으로 꼽은 스타들이 많은데, '프로듀스2'출신 김동한은 "피부가 하얗고 청순한 스타일이 좋다"며 "연예인 중에서는 아이린 선배님"이라 답했고 울랄라세션의 도원은 과거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아이린을 언급한 바 있다.
▲아이린은 쿵짝이 잘 맞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출처=헤지스 화보)'얼굴천재' 아이린의 이상형은?
그렇다면 아이린의 이상형은 어떤 사람일까. 아이린은 과거 하이컷 화보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쿵짝이 잘 맞는 사람이 좋다"며 "같이 있을 때 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이린은 1991년 생으로 28세이고 그룹 레드벨벳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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