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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선교회(대한예수교침례회), 지역 주민과 소통 프로그램 실시
등록일 : 2018-11-01 10:00 | 최종 승인 : 2018-11-01 10:00
신균욱

[FAM TIMES(팸타임스)=신균욱 기자] 생명의말씀선교회(대한예수교침례회, 담임목사: 이요한목사)의 200여 곳 소속교회에서는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지역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은 가을 맞이 교회음악회, 바자회, 노인 성경 세미나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먼저 생명의말씀선교회(대한예수교침례회)에서는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1일, 10월 5일부터 8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공주 정안면 소재 갈릴리수양관에서 추계수양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5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포함하여, 성경을 통해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바이블세미나, 무료 진료서비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또한, 생명의말씀선교회 소속 서울중앙교회(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소재)에서는 특별한 가을철 바자회를 실시했다. 서울중앙교회에서 진행된 이번 바자회는 '착한 지출'이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어 광주교회(광주시 매곡동 소재)에서는 지난 27일, 소속 교인과 지역주민 40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음악회를 개최하여, 교회음악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음악회에 참석한 김정대씨(57・광주 매곡동)는 "교회 주최 음악회에 처음 참석했다"며 "종교적인 메시지만 전하는 음악회인 줄 알았는데 연주와 노래를 통해 인생을 돌아보고, 깊은 사색을 하게 되는 특별한 기회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팸타임스=신균욱 기자]